남편이 이번에 코로나 때문에 실직하게 되어서 둘다 생활비라도 벌려고 명절이 시급도 쎄고 알바도 많아서시댁께 못간다고 하고 남편이랑 둘다 당빠어플에서 저는 마트판촉알바 남편은 택배알바를 했습니다.
그런데 명절당일날 시누이들이 쌍으로 전화해서 ㅈㄹㅈㄹ 들을 하네요 ..명절에 지네엄마 혼자 일하게 했다고 ..
그럼 생활비 본인들이 보테줄껀지.. 남편 기죽을까봐 짤렸단 말은 안했습니다. 알지도 못하고 저렇게 욕을 해대니깐 한마디 할까 하다가 우선은 참았습니다.
아직까지도 난리들인데 알지도 못하고 날뛰는 시댁을 어떻게 해야 하면 좋을지..
남편 기죽이기는 싫습니다. ~!도와주세요 ㅋ고소미 방법으로 아주 부글부글 제대로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