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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알바한게 그렇게 잘못인가요?

최강며느리 |2021.09.27 13:38
조회 10,319 |추천 3
남편이 이번에 코로나 때문에 실직하게 되어서 둘다 생활비라도 벌려고 명절이 시급도 쎄고 알바도 많아서시댁께 못간다고 하고 남편이랑 둘다 당빠어플에서 저는 마트판촉알바 남편은 택배알바를 했습니다. 
그런데 명절당일날 시누이들이 쌍으로 전화해서 ㅈㄹㅈㄹ 들을 하네요 ..명절에 지네엄마 혼자 일하게 했다고 ..
그럼 생활비 본인들이 보테줄껀지.. 남편 기죽을까봐 짤렸단 말은 안했습니다. 알지도 못하고 저렇게 욕을 해대니깐 한마디 할까 하다가  우선은 참았습니다. 
아직까지도 난리들인데 알지도 못하고 날뛰는 시댁을 어떻게 해야 하면 좋을지.. 
남편 기죽이기는 싫습니다. ~!도와주세요 ㅋ고소미 방법으로 아주 부글부글 제대로네요 ㅋㅋ
추천수3
반대수40
베플남자ㅇㅇ|2021.09.27 13:40
친정에 말하면 남편 기죽이는거지만 시댁에 말하면 남편 기죽이는거아님.
베플i|2021.09.27 14:01
사실대로 얘기해요 뭐하러 욕먹고 사나요?
베플ㅇㅇ|2021.09.27 13:39
왜참아요등신임?? 생활비가 부족해서 일한다고 용돈도 못 드리는데 (드렸으면 용돈드리고 우리생활이 빠듯한데) 벌어야되지않겠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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