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고 “무슨 생각하고 사는지 모르겠어”라는 전직장동료
항
|2021.09.29 01:46
조회 5,709 |추천 1
안녕하세요 이직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관심있는 회사가 있는데 그쪽에 재직중이신 과장님과 친분이 좀 있어요. 그리고 저랑 같이 일한적이 있는 직원 한명도 거기를 다니구 있구요. 제가 이직을 하게 되면 그친구랑 같은 부서가 되서 과장님이 그 친구한테 제가 어떠냐고 미리 물어봤대요.
그러니까 그친구가 “음.별로요” 하길래
그 과장님이 둘이 안맞냐 물어봤대요
그러니까 “안맞는건 아닌데 무슨생각을 하고 사는지 모르겠다”하더라구요…
이게 무슨말이죠..?? 저보고 무슨생각을 하고 사는지 모르겠다는게 무슨 뜻을 의미할까요??
같이일했을때는 괜찮게 지냈어요 사적으론 따로 연락하거나 만난적은 없구요 그냥 말그대로 직장동료 사이..?
저 말이 무슨의미인지 너무 궁금해요
- 베플그만해|2021.09.2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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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내용을 너한테 전달하는 과장님이 제일 문제임 ㅋㅋㅋㅋ 둘이 안맞고 그럴수도 있는거지 그걸 왜 전달? 이간질 내부분열 오지고 한명은 퇴사하겠네~ 가지마라 그냥
- 베플ㅇㅈ|2021.09.29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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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과장이 더 이상하네요 ㅋㅋㅋㅋㅋ
- 베플OO|2021.09.29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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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자기 생각, 하고 살기 바쁜시대에, 남이, 것두 친한 사람도 아니고, 잘 아는 사이도 아닌데, 저런 말을 한다? 그거 그냥 다 개소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