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좀 덜사귄 남자가 있습니다
오늘은 2년째구요 한달전에 헤여졌죠....
그리고 오늘 전화가옸습니다 2년되는 날이란걸 의식한걸까요
편하게 그냥 통화했습니다 어느정도 마음을 정리한 터라
그오빠라 갑자기 오빠동생 우린 못할줄 알았는데
오빠동생 어떠냐고합니다
첨엔 내옆에 다른 남자 볼수있냐고 니옆에 나 다른 여자 보수 있을까하고 물었습니다
그리곤 알겠다고 오빠동생 하자고 했스빈다
칭구가 미쳤다는군요 그놈 다른 여자 다 만나고 네게 다시 돌아오면 받아 줄꺼냐고
정말 욕심장이라고.......사실 헤어진 이유도 갑자기 날아드는 여자 전화들
그리고 지갑에서 발견된 여자 전번 자긴 모른다로 잡아떱니다
전 물증도 없습니다 전번외엔...그리곤 통화내역 해제 친구 찾기 해제 다했으니깐요
오빠랑 사귀면서 옛여인한테 전화 오는거 가지고 몇번 다툰적이 있었는데
전 그러기 싫거던요...그냥 편하게 오빠동생 하자고 해서 그러자고 했는데
끊고 나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