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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와 성인의 만남

쓰니 |2021.10.01 07:12
조회 126 |추천 0

이런데에 글 쓰는게 처음이라 많이 어색하고 그래서 조금 서툴러도 이해해주세요 저는 17살 아들을 두고 있는 40대 엄마입니다. 요즘 아들이 외박하는 횟수도 잦고 안하던 행동도 해서 살 불안하였는데 며칠전 아들 폰케이스 안에 끼워져있는 경상대학교 학생증을 보고 아들이 온전하지 못한 만남을 하고있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왜 굳이 대학생이 고등학생을 만나는 것 일까요? 저로서는 도저히 이해가 되질않고 아들이랑 진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해도 들은채도 안하구요 아니면 제가 너무 틀에 박힌 사고를 가지고 있는것 일까요? 이제 겨우 고등학교1학년 된 애기인데 너무나도 걱정이 되서 여기에 글이라도 써봅니다 저랑 비슷한경험이나 사례 있으신분들 조언 한번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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