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오늘 내 생일이다.
니가 항상 아무것도 해준거 없이
그 전에 잠수로 뻥~~ 그리고 한두달 혹은 몇달뒤에 찾아왔던~
그리고 그 사이에 니 생일은 니 친구들(나랑 만날때) 나이트서 어떤 계양구 사는 화장품 판매노 유부녀한테 받은 화장품이나 나한테 주고^^ 만나서^^ 오늘 이것저것 해준던 날인데 그 한달전 헤어졌지 이제 한달되가네
부디 니 앞날의 생일도 마누라나 여친이 환승하고 아님 사귀면서 딴놈이랑 섹스했다고 말하는 그리고 니 앞에서 통화하면서 웃으면서 얘기하고 뻔뻔하게 욕하며 화내는 사람 만나길 바래
아 내 글 생각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봤더라구
댓글은 없지만 너한테 연락이 갔을수도 있을거라 생각해.
그리고 너네 엄마한테 전해
자식은 다 잘난거고 제 집에서
사람은 누가나 다 똑같다고
소도? 알고 하는 뜻이길 빈다.
다시 한번 말할께요 배곧신도시 외국서 살았다 말하고 89.1.12생이에요 카톡이름은 그 미스터빅(섹스앤더 시티에 미스터빅 극중이름은 john) 아시죠? 매번 몇년 만낫다며 나만큼 널 아는걸 없다며 친구들보다 더 편하다며 해준건 뭐고 같이 지낸 소즁한 날들 하나없어 헤어진거 포함 2700일 동안. 넌 그 고통 몰라 나만큼 힘들고 병원 다니고 그랬니 니가 이번에 보낸 병원빈 더 충격이얐어
폭행죄5년이래 기억력좋다니(조카 안조은데 니)
알지 2018년9월 월곶 마리모텔 5년이래 알고있으염
난 너처럼 남자새끼가 의리없고 줏대없는건 첨봐
아마 어떤 여자도 저처럼 이남자 글을 썻다 생각해요
하지만 모르죠 또 저와는 반대의 글이거나
환승을 나한테 혹은 그대에게 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