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난한 동네일수록 교양없고 천박한 인간들 훨씬 많음.
2. 가난한 동네일수록 공짜과자 공짜물품에 집착함.
3. 부자동네일수록 진상들이 없음.
4. 부자동네 사람들은 자기관리 진짜 잘함. 특히 젊은여자들 중에 뚱뚱한 사람 거의 진짜 거의 못봄.
5. 부자동네 갑질? 그딴거 없음. 가난한 동네 갑질? 조카 많음.
6. 부자동네에서 주민들끼리 싸우는거 거의 못봄. 가난한 동네는 술취해서 지들끼리 깽판치는거 심심치않게 봄. 그외에 사소한 다툼도 많이봄.
7. 부자동네일수록 인사성과 여유가 넘침. 가난한 사람들끼리 끈끈한 정? 그딴거 없음.
8. 부자동네 아이들 진짜 가정교육 잘받은 티남.
나는 부자동네 청담동하고 압구정도 타워팰리스등등 부자동네에서 알바 해봤어. 가난한 동네는 굳이 말안할게. 알바는 술집 편의점 빵집 등등 여러가지 해봤고 하면서 느낀건 확실히 사람은 금전적 여유가 있어야 되는것같아. 뉴스나 티비속 탐욕스럽고 인간쓰레기 부자들 단 한번도 못봤어. 알바1년2개월하면서. 좀 싸가지? 없는 아줌마 있었긴했는데 그정도는 가난한 동네 최고 순한 맛이었음. 진짜 온갖걸로 트집잡고 ㅅㅂ 5000원짜리 닭강정 먹는순간도 7성급 미슐랭 퀄리티를 원하더라. 주차문제, 술취해서 싸운거, 뭐 기타등등 싸우는건 수도 없이보고 하루는 술집에서 공짜로 제공하는 카운터에 있는 박하사탕 제리 그리고 여름엔 아이스크림등 제공것들 굶주린 메뚜기들 처럼 다쓸어감. 심지어 진짜 그 과일맛 나는 제리나 사탕의 경우 한움큼씩도 모잘라 두세움큼씩 가져가더라. 진짜 나중엔 사장님이 ㅂㄷㅂㄷ하시면서 거지새끼들 앞에선 무료음식 제공하는거 아니라고 서비스도 안줬음. 저번에 재료 다떨어져서 서비스한번 안줬더니 욕바가지로 먹어서. 쨋든 다같이 부자ㄷㅚ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