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슴이너무답답하여 이렇게 끄적여봅니다
저는사실혼 관계로2년 혼인신고를한지는1년
정말많은일들이있었죠
남편은 전처와애가둘있는 이혼을한번한남자였구요
제가살면서 감당할수있을거라 생각하고살았죠
만난지6개월쯤 카드를하나로합치자하여 신랑카드로생활을했습니다 신랑은작은건설업 저는의류 둘이서한사무실을썼습니다
카드값이한달에적게는500많게는1000이넘습니다
제가낸것도있고 신랑이낸것도있구요
근데언제부터인지 자꾸돈돈돈예길합니다 신랑은 매달10일양육비200직원월급등등천이 꼬박히나가야했고 25일이면카드값
게다가차욕심은뭔지 차할부값...
이게제가10일만되면 머리가아파옵니다 코로나라서 크게벌이도없는데 돈나가는날만되면정말 미칩니다 저희친정두요 제가돈을빌려 메꾸고하다보니 하...한계가있더군요 돈을안구해오면사람을정말미치게합니다 제가죽고싶을정도로요 제가가시방석이에요
그리고저희엄마한테 자기양육비좀보내달라는말을서슴없이하고
그래서한3개월을 신랑카드로 제사이트에카드깡비슷한형식으로 하고 그돈을 되려 신랑통장으로다보내줬습니다
참고로저는생활비10원도받은적이없구요 카드가생활비래요
현금을왜줘야하냐고 시어머니도똑같은말 하 ...지금생각해도진짜 치밀어오릅니다 혼자생각하는의처증까지있어 폭력행사까지
고소다해논 상태구요 집에카메라음성인식기까지나뒀더라구요 제통장에서 1년동안들어간돈이 7천이넘더라구요 제가이글을쓰는이유는 협의이혼을해달라네요? 저는그냥순순히 협의이혼을해주는게옳은가요?아직도잊혀지지않는게 폭력행사하고난후 시어머니가저한테하는말이 웃으시면서 청심환하나사먹지그랬냐고...ㅋㅋ인간이어떻게 저럴수있지 하내가사람을잘못봤구나싶더라구요 그리고 전처에게어떤여자가 상간녀소송까지걸려 그여자가돈달라고 괴롭힌거생각하면 저는지금까지살면서 신경쓰이게하나덜하려고 크게이것저것예기안하고 다른일도살아왔는데 저랑정반대에요 저희친정부모님께 자기기분좋으면헤하고 기분안좋으면 신발꺼이런말을붙여가면서 말을하구요 또저희집 등기부등본까지몰래다떼봤더라구요 제가살면서유산을3번이나했는데 전부제탓이랍니다
말을참 카드쓴걸로만사람을정말피마르게하고 카드를써도제가돈을냈구요 그런건생각을안하나봅니다 그리고저한테돈좀구해오라하고 대출받아오라하고 그래놓고 자기번걸 로다써서 거래처돈을제때못줘서 사기꾼이됬다고 난리를칩니다 집도 2000에 75월세인데 2년계약에 처음계약할땐 년세840을주고 그다음계약엔 저한테월세하나안줬다고 둘이서저를잡아먹으려합니다 저한테돈줬나요?자기돈다맞춰주느라 저는통장이바닥을쳤는데 되려 저한테소송을한다하니 제가 아는게없어 이렇게글을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