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10주 4일째거든요.
그런데 저같은 님들도 계시는지...
전 뭘 먹기만 하면 숨이 너무 찹니다.ㅠㅠ
3개월인데도 벌써 배가 좀 나왔어요. 허리도 없어졌고....ㅡㅡ;
옆에서 들으면 씩~~ 씩~~ 이렇게 숨을 쉰다네요.. 물론 요즘 살짝 감기에 걸려 코가 약간
막혀서인 이유도 있겠지만.. 제가 생각해도 막달이 다 된 산모처럼 숨이 차네요.
가슴 밑으로 답답하고... 몸무게는 3킬로 늘었구요.
병원에서도 뭐 딱히 이렇다 할 말을 안하네요.
저같은 분들도 계신가요? 아~ 걱정이 갑자기 밀려오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