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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 사이에 되도 않는 말 얹는 애들 정상이냐?

쓰니 |2021.10.02 18:00
조회 243 |추천 0
쓰니, 애인 A, 겹친구 B, 같이 노는 그룹이 있었어.
쓰니가 애인 A를 속인 일이 있어. (쓰니도 이게 쓰니 잘못이 아니라 부정하지 않아.)애인 A가 자신을 속인 걸 알고 쓰니와 대화를 해서 해결을 봤어.
여기에 겹친구 B도 같이 속인 게 되어서 B에게 사과를 하러 갔어.겹친구 B가 처음에 자신을 속여서 자존감이 떨어진다 어쩌구 엄청 화를 내길래 쓰니는 계속 미안하다 사과했어.겹친구 B가 쓰니를 불편하게 여기면 쓰니가 같이 노는 그룹에서 나가겠다고도 했고.
근데 바로 뒤에 겹친구 B가 쓰니한테 정신병 등을 언급하며 인신 공격을 하고, 쓰니와 애인 A 사이에 있던 일에 대한 해명이랑 사과를 요구했어. (아니 쓰니는 애인 A와 이미 전부 해결을 본 일인데 겹친구 B한테 이걸 해명이랑 사과를 해야 해? 겹친구 B가 쓰니 애인이야?)쓰니는 이에 인신 공격 하지 말고, 쓰니와 애인 A 사이는 해결이 되었으니 말하지 마라, 말을 했어.
이후에 같이 노는 그룹에서 쓰니가 갑자기 나가면 당황할 수 있으니까 서로 입장문을 쓰기로 했어.근데 겹친구 B는 같이 노는 그룹에게 쓰니와 애인 A 사이에 있었던 일을 전부 알렸어. (이미 해결을 했으니 말하지 말라고 했는데도.)쓰니는 사과문, 마지막으로 인신 공격에 대한 사과를 하라는 것과 쓰니와 애인 A 사이를 언급하지 말 것에 대한 입장문을 쓰고 같이 노는 그룹에서 나갔어.
쓰니가 그룹에서 나간 후 같이 노는 그룹은 쓰니에게 사이버불링, 가스라이팅을 했어. (또한 쓰니가 쓰니와 애인 A 사이의 관계를 언급하지 말라 2번이나 간곡히 부탁을 했음에도, 같이 노는 그룹의 몇 명은 쓰니에게 '자신은 A의 소중한 친구니까 충분히 개입할 수 있다' 따위의 말을 하며 쓰니를 오로지 가해자로 취급하는 말을 했어.)
자 너희가 봤을 때 누가 더 잘못했어? 누가 더 일을 키운 것 같아? 쓰니는 이 일로 같이 놀던 그룹을 잃었고, 애인 A도 잃었고, 사이버불링과 가스라이팅 때문에 트라우마가 생겼어. 사람도 잘 못 믿겠고.쓰니가 이걸 전부 감내해야 할 만큼 잘못을 한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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