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직장녀입니다. (빠른87)
바로 본론들어갈께요ㅠ
전문대를졸업하고 전공과는 전혀다른 수출업쪽으로 취업하게되엇습니다 .(지금약2년넘엇어요)
작은 수출회사인데..지금 휘청거립니다..여태까지그런적없엇는데
ㅠㅠ미국발 모기지론땜에ㅠ..
어쨌든 한달한달버티기힘든 이시점에..저가 고민을하고있습니다.
만약 이회사를 그만두고..평소 저가 하고싶었떤..제과제빵을다니며 자격증을따서
제빵쪽으로 다녀볼까란 생각과..
아는 지인분을통해 다른회사..(일명뒷구멍...)로 취업을할까 고민중입니다..
(역시..대한민국은 인맥빨..)
제과제빵에 관심을갖게된건 약2년전..첫취업후..
취미로 붙이게됫죠..온갖 기구들과재료들-_-) (장난아님;)집에쌓아놓을정도로구입햇습니다;
점점 취미와 재미..욕심..그리구 기질에대해 많이 생각도해봤구요
친구들이나 아는분들 다 ...그쪽으로 가라고 하십니다.
고민입니다..어떻게해야할지..그냥빵이나쿠키는 구으면 다맛잇어요 ~누구나 레시피대로하면;
그냥..회사..재취업을하는게 나을까요 ? 음식은..저의 취미이자유일한낙인데..
그냥..저가 취미로만들엇던것들몇개올려봐요 (미래남편은 입이행복할꺼에요
)
ㅅ ㅏ랑ㅎ ㅐ
T .H ㅆ ㅓ방 (오래도록함께한 시간들, 앞으로더오래오래행복하자 - 3-)
염장질 ㅈㅅ.. 크리스마스인데 솔로분들 얼른이뿐여자친구,멋진남자친구만드시길바래요^^
Merry Christmas!
오빠랑놀러갓을때만든거; 텐더치킨,치킨너겟,닭강정,맛탕,웨지감자..샐러드..(사진에없음)
닭볶음탕..(친구집가서만든....)
땅콩오트밀쿠키
오빠먹으라고 만든 브라우니..
샤를로뜨,,황치즈쿠키,,녹차모닝빵..
초코케익, 아몬드쿠키, 버터링, 초코칩쿠키
남은하루..행복하게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