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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1.10.04 02:09
조회 330 |추천 1

여행가는거 좋아하는 남친만나
구경하는 건 좋은데
나는 가까운 곳에서
기분좋게 운동하는게 좋은데

멀리 여행갔다오면
시간에 쫓겨
(밤에 졸음운전많이 해서)

운동도 잘 안돼고
스트레스를 자꾸 남친한테 풀게 돼
여행가면 여자들 쳐다보느라 정신없는
남친보면 스트레스가 오히려 쌓여
운동안하는 내가 자꾸 뒤쳐지는 거 같고
어쩌다 여행다니는게 아니고 매주말마다 여행가거든

나는 빡센운동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배드민턴은 재미있더라고
공밎아도 조금 아플뿐 괜찮고

남친과 내가 시간을 쓰는게 다르긴해
남친이 더 건강한 습관을 가지고 있긴해

남친은
새벽에 하고

나는
해가 뉘엿뉘엿지면 운동하고
공복에도 가끔 산책하지만
먹고 산책하는게 좋더라고
소화도 잘돼고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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