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를 시작한지 얼마되지않은 커플입니다.
처음 회사에서 같이일하기 시작했고...
주말에 밥먹으면서 조금씩 친해지기 시작했고...
조금씩 호감을갖게되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사람이 회사를 관두게되었고...
회사를 관둔이후에도 다른사람들 몰래
카톡을하고,.. 전화통화를하면서 조금씩
호감을 더해가기시작했습니다..
어느날 그 사람과 이야기도중 서로의 호감을 확인하고
연애를 시작하게되었습니다.
연애 시작전 그 사람은 만나던 사람이있었고
그 사람은 만나던 사람을 정리하겠다하여
저도 흔쾌히 허락했고.. 그 부분은 그 사람이
알아서 정리하겠다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내 과거를 묻기에 천천히 말하겠다하엲고..
자신의 과거를 이야기하는데.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전에 만나던 사람과 금전적인 문제로인해 고통을받고있다..
그러나 그 문제를 저에게는 신경안거하쓰겠다 하였죠
매달 돈을 받을때가되면 그 사람은 항상 스트레스로
저에게서 도망만치려하고... 미안하단 말만 남기고
잠수를타고 민폐끼치는거같다는 소리만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도대체 금전관계에 대해 꼬치꼬치
케물어보니 아주 가관이드라고요...
전에 만나던 사람과의 카드값과 대출이 어느정도
받을수있을만큼 받았고...
매달 일부만 받는거같더라그요..
그 사람은 혼자서 정리하기 힘드니 납입금 날짜가 다가오면온갖 스트레스를받고...
언제부턴가는 일부만받던거도 잘 안주는거같았습니다.
그런일이 반복되다가 이제는 한계치에 다달았고
본인도 코로나로인해 취업이 힘들고 해결방법도없으니
자포자기상태까지 갔습니다.
본인 스트레스로신해 또다시 저에게
헤어지자... 미안하다... 연애하기싫다... 연애가 본인에게는 사치다... 돈이없어서 연애못하겠다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현실적인 해결방법으로 몇가지 제안을
했지만 그 사람은 본인이 해결하겠다고 제 제안은
거들떠보지도 않더라고요...
법적으로 해결방안 과 제가 일부 해결해주고 나머지는
같이해결하는방법 그리고 모두포기하고 아에 둘이벌어서
같이 해결하는방법을 제안하였습니다.
그냥본인이 해결하겠다는말만 남기고
지금은 잠수상태인지...
모든 연락을 끈어버리고 답도없습니다.
저는 아직도 그 사람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여지껏 그 누구와 헤어져도 이렇게 힘들어본적도없습니다
도대체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답답한 나머지 한번은 찾아가서 이야기해보고싶습니다.
그런데..
그사람은 찾아오지말랍니다..
그 전에만나던 사람에게 너무 데여서 싫답니다.
지금은 혼자서 골머리 썩고있을겁니다...
얼마전 이야기들으니 또 조금받았답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답답하네요
두서없는글 읽으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소설이아닙니다..
실제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