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범한 여고생입니다 친구엄마들중에서는 저희엄마같은 분을 들어보지도 못했고 저희엄마가 저한테 하시는 행동이 답답하고 힘들때가 많은데 제가 유난스러운건지 궁금합니다. 우선 고등학생인데도 제 폰에는 감시앱이 깔려있고 다른 친구들은 넷플릭스도 깔아서보고 하던데 저는 꿈도 못 꿔요 ㅎㅎ 유튜브도 보지말라고하시고 공부할때 버즈끼는건 질색하십니다 친구들은 방문 다 닫고 공부한다는데 저는 시끄러워도 방문 열어놔야하구요 어쩌다 문 닫고 있으면 오셔서 문닫고있으면 졸리다고 열고 가셔요;; 그리고 공부할때 꼭 제방에 오셔서 뒤에서 앉아서 폰보고 계셔요 제가 집중하는거 도와주기위해서래요 엄마는 공부할때 가족들이 그냥 자는게 서러우셨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고등학생이니까 이제 관리차원에서 피부 정도의 화장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졸업사진찍을때도 화장은 절대 못해요 ㅋㅋ대학생때 제 돈 엄마가 관리하실거라고 벌써부터 얘기하시고 제 문자 sns기록 죄다 매번 확인하세요 혹시 제가 쓴것들 제가 불편하게 생각하는거 유난스러운건가요?? 엄마한테 뭐라고 말해야 서로 풀어갈수있나요 조언부탁드립니다 ㅠ
저희 엄마가 저를위한 물건이나 학원등은 꼭 챙겨주시고 좋은걸루 해주려고 하셔요
근데 매번 저는 엄마처럼 살지말고 성공해서 멋있게 살고 돈 많이 벌라고하세요 제가 잘되길 바라시는거같긴한데 힘들어요.. 그리고 고등학생때까지도 시험 성적이나 학원 테스트 점수로 종아리 맞았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