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밝다 웃음많다 여리다 이런 소리 진짜 많이듣고 확실히 엄청 감성적이었는데 1년?사이에 감정이 사라졌어
웃을만한 일 있고 주위 사람들 다 웃고 있으면 웃기지도 않는데 억지로 엄청 웃어 약간 로봇된느낌..?
슬프지도 않고 눈물도 안나고 짜증도 안나
딱히 뭔일있던거도 아니어서 정신적으로 문제 있는거같지도 않고
다시 1년전처럼 웃고 화내고 울고 했음 좋겠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
예전엔 밝다 웃음많다 여리다 이런 소리 진짜 많이듣고 확실히 엄청 감성적이었는데 1년?사이에 감정이 사라졌어
웃을만한 일 있고 주위 사람들 다 웃고 있으면 웃기지도 않는데 억지로 엄청 웃어 약간 로봇된느낌..?
슬프지도 않고 눈물도 안나고 짜증도 안나
딱히 뭔일있던거도 아니어서 정신적으로 문제 있는거같지도 않고
다시 1년전처럼 웃고 화내고 울고 했음 좋겠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