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세윤이 공개 코미디를 할 때,
관객들이 웃음을 떠나서
안쓰럽게 쳐다보고
순간 분위기가 정적이 되면
심적으로 상처를 받는다고 함
관객들이 너무 안 웃길래 관객석을 봤더니,
측은하게 쳐다봤다고 ㅋㅋㅋ
그럴 때 멘탈이 와장창 깨진대 ㅋㅋ
그 코너중 하나를 안영미랑 했었는데
그 코너 이름은 <좋지 아니한가>
방송에도 못 나가서 자료도 없대ㅜㅋㅋㅋㅋ
암튼, 대충 이런 코너인데
당시 현장 반응은 독서실 버금가는 싸한 분위기.........
그 때 문세윤이 안영미를 인정했다고
왜냐면,
안영미를 즐기기 때문ㅋㅋㅋㅋ
관객들이 안 웃으니까 안영미 본인이 막 웃는데,
그 때 문세윤은 무서웠다곸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힘들 때 웃는 자가 일류라며
그런 안영미 마인드는 배워야 한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