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전에서 대학다니고 있는 자취생입니다. 원래 고향이 경상도인지라(경상도가 다그렇단것이아니고 구수한 사투리로 이해해주십쇼) 글중에 쵸크마한 욕이 튀어나올수도있습니다.
아 그리고 악플 감사합니다. 악플보면서 제 언어구사능력도 더욱 향상되겟지요^^
저는 대전 오정동에 있는 대학에다닙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오늘 아침수업이 있어 뽈뽈이를 타고 학교를 가던중 아차싶었습니다. 씌팔 과제가있는데 사진을 안뽑은 겁니다. 그래서 동기놈이랑 사진관에 들러 사진을 뽑고나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떤 후라질썅썅바같은놈 4마리가 담배를 피고있습니다. 하도 찌질해 보였던지라 그냥 무시하는데 그순간 옆을 지나시던 어떤 할아버지께서 "학생들 담배피는건 좋은데 바닥에 침은 좀뱉지말게" 근데 제눈에 띈것은 그 네마리 저글링은 고등학생이였던 것이었습니다. 저도 그랬지만 교복바지에 패딩을입고 담배를 피고있더군요,ㅋㅋㅋㅋ그거면 차라리다행이었습니다, 어떤 얼굴에 에이즈걸린것 같은새퀴가 감히 할아버지께 가슴을 내밀고 다가가더니 "아 쒸팔 할배가 먼데 나한테 지랄인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것도 할아버지께 담배연기를 뿜고 바로옆에다 침뱉어가면서 ㅋㅋㅋㅋ진짜 칼있으면 모가지 짜르고 싶었습니다.
할아버지 너무나 놀래셨던지 그냥가시더군요 솔직히 자랑도아니고 멋도아닙니다 저도 솔직히 싸움할줄알고 그런거아닙니다. 근데 저 키 183에 몸무게 85키로 동기 181 90키로 몸으로만 엎어도 될것같았습니다. 솔직히 하도 쪼만한 새끼들이라 겁은 안났습니다. 그래서 바로앞에서 제가"아이 씌발년들이 돌았나 디질라고 어데서 할배한테 지랄하노 씌발년들이" 이러는데 ㅋㅋㅋㅋㅋㅋㅋ그놈 친구들 5명 더옵니다..ㅋㅋㅋㅋ저 휴대폰잡았습니다. 왜인줄은 알아서 상상하십쇼 그리고 시계를 보니 시간은 10분지각 성기댔습니다. 솔직히 그년들 대학교 앞이고 해서 제가 머라했어도 아무말도 못할것같긴햇는데 너무 촉박했습니다 저이거 못내면 f거든요 그래서 그냥 도망갔습니다. 솔직히 쪽팔리긴 했습니다. 저희학교 정문앞에는 중고생 조카 많습니다. 가끔 편의점앞에서 담배도 사달라고합니다, 그럴땐 전 돈많받아서 도망갑니다. 하여튼 씌팔새끼들 다시 내눈에 띄면 죽는다 싸가지없는새끼들은 진짜 부모가 어떤년놈들인지 애를 저따우로 키웟길래 이런생각듭니다.
꼭 그 고삐리새끼가 이글을 봤으면 좋겟네요
톡되게해주십쇼 그리고 고삐리들이것보면 씌팔 하여튼 대학교앞에서 얼쩡거리지마라
진짜 대골빡 갈아버릴테니까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