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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ㅅ교육] 내가 법적 대응 준비하기 위해 쓰는 글

ㅎㅅ교사 |2021.10.07 04:10
조회 926 |추천 3
이거 그냥 내가 문제생길때 스스로 참고할려고 팩트들 나열할 겸 하소연 하는거니까 학습지교사 후기 볼 사람들만 집중해서 보시고 나머지 분들은 걍 넘기시길~

본인 중학교 시간강사임. 
주에 이틀 출근하니까 남는 요일 3일을 알차게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음. (평소엔 편집일 등 프리랜서로 일함)
5월 중순 갑자기 위와 같은 생각이 들어 알바몬을 들어갔는데, 가장먼저 눈에 띄는게여기 ㅎㅅ 교육이었음. 
아무래도 교육을 전공했고 교직계에 있다보니, 알바도 관련직종이면 더 좋을것 같았음. 글고 실제로 주변에서 시간강사+학습지교사 하는 친구들이 꽤있어서 (좋다고 말했음) 혹해서 들어가봄.
<아이들만 사랑하면 된다><내가 원하는 시간에만 일할 수 있다>
이 두 가지 강점이 가장 크다 생각했고, 돈이야 조금 벌어도 그만 어차피 다른수입이 많아서 그냥 남는 시간을 알차게 쓰고싶었다는 생각이 강했음. 그때의 나를 뜯어말렸어야함. 
그렇게 나름 오랜만에 자기소개도 하겠다 생각하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면접을 보러갔는데, 가자마자 무슨 인적성검사도 봐야되고 여러가지 합격해야 된다고 함. 인적성검사도 뭔 30분인가 한시간인가 하고, 다 시간 쏟고나서야 구조를 살짝 알려줌. 
교육을 앞으로 2주간 들어야한다는거임. 교육수당 그딴거없음. 매주 시간정해서 오고 교육받고 매일매일 또 온라인교육듣고 엄~~~~청 빡셌음. 그래도 직접 가르칠라면 부족하다 생각하고 열심히 배우고 밤새 공부했음. 
근데 갑자기 6월 첫주부터 아이들을 맡으래. 내 전 선생님이 급하게 그만둬야된다면서..근데 그 전 선생님이 인수인계를 진짜 ,,,,,,,,,,,,,,,,,,,,,,엉망진창으로 함첫수업에 진도 맞는애들이 하나도 없고, 책도없고 자료도없고 무슨 애드립으로 프레젠테이션하는줄 알았음. 여튼 이런 힘든얘기는 고사하고 
처음하는 거니까 열심히 하고, 다행히 엄마들도 엄청 좋아해주셨음. (본인 20대부터 아이들 가르쳤어서 30살인데 아이들이 엄청좋아함. 학부모님 상담 스킬도 있음) 그렇게 행복한 나날들이 펼쳐지나 싶었음. 
근데 진짜 처음에 쇼크받은게 회사 첫 출근했을때 (매주 아침에 모임)
보험회산줄 ㅋㅋㅋㅋ;; 일어나서 우리의 사명 외치고,  고객서비스 사명? 그런거외치고 시작함. 서로 인사하고 전단지 접고 .. 그런것들 다 그냥 신기했음. 무섭기도 했지만 신입의 마음으로 열심히 아자아자! 마인드라, 아줌마들만 계셔서 약간 올드한가보다~ 하고 넘겼음
근데 2시간 회의 내내 영업교육시킴 ㅡㅡ;;말이 교육이지, "이번달 우리 지점 매출이 이건데 왜그러냐!! 옆지점은 2위했다더라"의 내용을두시간 내내 선생님들 쪼는거임;
이딴 말을 왜 내가 매주 들어야하는가.. 나는 왜 이나이먹고도 고등학교 선생님한테 혼나듯이 신규회원 안늘었다고 보고해야하는가;;;;;;;;;;;;;;;;;너무 이상했음
그래도 신입교사빨로 나는 여차저차 잘 넘어갔음. 
그리고 애초에 말할 때 나는 주3회 계약했고, 다른 교사일 하는거 알아서 함부로 다른시간 못건드렸음. 

그러다가 이상한 일이 생김. 
<< 1. 모르는 아이들이 내 전산 사이트에 추가되있는거임 >>이게 뭐에요? 지점장께 물어보니
"아~ 그거 센터 목표 맞추려고(회원수 목표) 넣어둔거에요 신경쓰지마세요~"
순진했던 나는 "아~ㅎㅎ 알겠습니다" 하고 말았음. 
지점장이 다른 사람은 쪼아도 나에겐 아주아주 잘해주는 신입버프총애를 받고 있었기 때문에
그냥 믿었음.

근데 점점 전산 사이트를 공부하다보니 (이것도 진짜 개어려움;;;;;;;;;;;;;;;;;; 일부러 어렵게해논듯 교사들이 보고ㅓ서 영리하게 따질줄 알면 안되니까)
이상한거임. 또 모르는애들이 들어왔는데
교육비가 미입금된거임.
여기는 진짜 희안한게, 차월 교육비를 학부모들이 안내면 교사 월급에서 깜 ㅡㅡ;;;;;;;;;;;;;;;;;;;;미친회사임 진짜 발도 들일생각도하지마셈

여튼 나는 식겁해서, 엥.. 나는 적어도 내가 맡은 가정은 진짜 개꼼꼼하고 완벽주의자라 한명도 빠짐없이 입금처리 완료했는데, 내가 모르는 애들 6명 무더더기가 입금을 안한거임;;
내 월급에서 까이면 큰일나니까 지점장한테 당장 전화해서 물어봤음얘네들 어칼꺼냐고
그랬더니 하는말이 
"다른애들은 입금을 했는데 걔는 입금을 까먹었어요"
ㅋㅋㅋ지점장은 일단 질러놓고 따지면 나몰라라 발뺌하거나 말 바꾸는 사람임을 점점 파악함. 
여튼 나한테 손해안가게하겠다 어쩌고저쩌고 하는데 
같은 한국말이 맞는지'너무 어렵게 설명함. 
그냥 딱
수업료 얼마였기 때문에 55대 45퍼로 얼마를 받는다 이것만 있으면 되는거아님? 급여 내역서를 봐도 뭔소린지 하나도모르겠음진짜 (이제서야 볼줄아는데 아직도 찝찝함)
ㅇㅖ를들어 순증 수수료 얼마, 매출 액 얼마, 공제 얼마, 막진짜 내가 순증이뭔지 뭐가뭔지어떻게알아..
여튼 그일은 그렇게 넘어감. 
그러다가 문제의 7월. 
어떤쌤이 건강땜에 자기 그만둬야된다고 인수인계를 나한테 해야겠다고함. 

나는 이틀만 배정받았기 때문에, 처음 약속했던 주3일을 하려면 하루치를 받을 수 있었음
근데 중요한건 내가 기존에 예를들어 수요일을 가르치고 있는 집들이 있는데
수요일 회원들밖에 인수인계가 안되고 그 사람들 전부 시간을 못바꾼다는거임 ㅡㅡ
그럼 어케 받으란거임
내 수요일 회원들한테 물어봐도 "우리는 수요일밖에 안됑요.:"
"월요일은 제가 늦게퇴근해서 집에 없어서..아이들 혼자만 두게하기는 좀..."
다들 이런 반응이었는데, 진짜6월 한달내내 개 압박줘서
간신히 바꿔냄 (심지어 끝까지 안바꿔준 분이 계셔서 동선 개꼬임)
나보고 "어머님, 제가 더 잘할게요. 어머님 안계실때요!" 이렇게 설득하래서 설득하기 개 싫었는데 그냥 했음. 계속 강요하니까..그냥 해버리자 하고..

여튼 여차저차 그렇게 주 3일을 밥먹을 시간, 화장실갈시간조차 없이 분단위로 꽉꽉 받았는데
이제 열심히 하기만 하면 됨. (인수인계받아서 기존 시간 변경된 회원들은 심지어 요일 바뀌어서 휴강 엄청 많아짐.. 개빡쳐 그거 다 보강해줘야함)
글고 인수인계 해준선생님도 보니까 이미 다 판매해버림 아이한테 ㅡㅡ;;아이가 영어로 이해도 못하고 하기도싫어하고 아예 입도 안여는 애한테 
예를 들어 유치원생한테 중학교꺼 책 판매한느낌이랄까..?

세트 시리즈 할거없이 다 ~ 팔았음. 
착한 학부모님은...  그저 선생님을 믿고 사라는거 다사심;;
내가 인수인계 받은 사람들이 이제 더이상 팔것도 없는 분들이고 그런사람들만 준거임;; 동선도 진짜 어렵고 그런사람들. 근데솔직히 그런거 진짜 상관없었음. 오히려 왜 이런아이한테 벌써 이것까지 판매하냐 그선생 진짜 미친거아니냐
이생각만 들었음. 다들 판매에 미쳐있음.

여튼 찝찝해도 열심히 했음. 
근데 이상한 점이 생김
6월 한달동안 주 2회 일했던것으로 월급이 90만원정도였음. 오 괜찮다! 싶었음. 이틀씩 일하고 90이니까. 근데 보니까 매출 20만원임. 즉 순수 교육비로는 70만원 정도였음. 
그러면 주 3일이 된 지금은 70보다 당연히 더 벌어야하는것 아님?
거의 1.5배가 늘은건데... (힘듬은 2배이상)
근데 받은월급이 80만원초반즘이었음 ㅡㅡ;;;;;;;;;;;;;;;;;;;;;;;;

??????????????
상식적으로 교육비가 한달에 70만원이면 하루 한달에 35만원씩이고,
못해도 100은 벌어야하는겅아님? 
애초에 면접볼때도 100만원은 벌어야한다고 얘기하고 들어왔음. 알겠다고 했고. 100만원은 당연히 벌수 있다고 꼬셨음; 이것도 지금생각하면 사기같음. 
근데 하루를 추가했는데 (2시 40분부터 8시넘어서까지 근무) 10밖에 추가가안됐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거지 그선생이 돈안되는 분들만 넘겼던건가 아니면 뭔짓 하는거임. 
내가 글고 왜자꾸 돈안되는 사람들 넘겼다 하냐면, 그 아파서 그만둬야된다고 했던 쌤 아직도 열심히다니심^^ 
아주 좋은 동네에서^^ 자기만의 왕국을 꾸리고.


여튼 아..여기까지썼는데도 왜케 피곤하냐 본론은 시작도 안했는데.. .........진짜 보강 휴강 엿같고 진짜 진짜 쓸말은 많지만 내 하소연은 진짜로 생략하고 중요한것만 적어야겠음

여튼 지점장테 왜 월급이 적게들어왔냐 물어봤더니
전산을 확인하면서 '어머 00쌤이 수업한게 전산에 등록 안돼있네?" 시전.
심지어 한 아이거는 전에 선생님 계좌로 들어갔다고함;ㅋㅋ
나는 2~3주치 한걸 날려먹을뻔한거임
그래서 돌려받기로 하고 일단 그 선생님한테 잘못간것만 먼저 받았음. 
만얼마밖에안됨
근데 한달이 지나고 두달이지나도 안와서 뭐지 하고 이번에 물어봤더니
자기가 그 샘한테 보내라고 했었다고, 못받았냐고 또 우기기 시전
알고보니 이미 일괄매출이라는 명목으로 내가 받은거임. 근데그게 5만원밖에 안되니까 내입장에서는 매출도 아니었으니 몰랐던거임
근데 자기도 몰라서 우겨놓고 여기 있네요 나중에 찾더니 의심하냐고 어쩌고저쩌고 개꼽줌;

그래도 사람들이랑ㅇ 관계 잘하고, 신입선생님들이 지점장 욕 엄청해도 나는 관계 잘해놓는게 적을 안만들어놓는게 좋다는 주의라 진짜 잘하는편임.
그래서 아무리 이런저런일 있어도 서로 예의차리고 할말 다하고 그런 건강한 관계였음. 
자잘한것들 진짜 많은데 (지점장 그와중에 신고당했음. 신입쌤한테 폭언 해서.. 내가직접들었음 깜짝놀람ㅋㅋㅋㅋ) 
하연튼 지점장이 문제임. 회사도 문젠데, 지점장이 너무 영업영업 영업영업 
더 받을 시간이 없는데 어떻게 더 받냐고 회원을

진짜 사람을 질리게함. 
하루라도 빨리 이곳을 탈출해야겠다 마음먹었지만서도 계속했던건

그동안 배웠던 공부했던 교육이 너무 아까워서였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 빡세게 공부했고, 예를들어 하루에 12과목씩 한 30과목 이상하면 
처음엔 매주 30과목을 공부했어야함. 새로운걸.. 근데 이제 이게 익숙해지고 조금 시간 지나면 진도가 겹치는ㅇ ㅐ들이 생기고, 어 ㅇ이거 저번에 가르쳤던건데? 하면 금방 시간을 줄일 수 있게됨.
갈수록 편해지는 구조라서.. 이제 좀 괜찮아지겠지.. 싶고
아이들도 너무좋아하고, 학부모님들도 선생님이 무슨 3개월마다 바뀌었다고 매번 벌써 4번째라고 ㅠㅠ 아버님까지 나오셔ㅑ서.. 선생님 저희집은 아무것도 안바래요 그냥 오래만해주세요.. 애들이 쌤 너무좋아해요 하시고 매번 커피 주시고 진짜 직업정신때문에
되도록 오래하고 싶었음. 이런 껄끄럽고 불투명한 일들만 없다면..

근데 이번에 내가 학교를 개인적인 사정으로 그만두게 됐음.
사실 내년에 그만두고 이제 시간강사가 아니라 주5일 회사로 이직 해볼려고 생각하고 있었음. 그러다가 어떤 기회(?) 가 와서 아싸리 잘됐다하고 그만두게 된거임. 
근데 학교를 안다닐거면 굳이 지금 ㅎㅅ에 있을 필요가없게됨. 
다른 신입쌤 말에 의하면 그만둔다해도 3개월씩 넘게 붙들고 있는다고 함;
다른 선생님 못구했다고;;
심지어 그냥 나갔던 선생님은 회사에 손해를 끼쳤다고 100만원이나 물고 나갔다고함 ㅡㅡ;;;(나중에 지점장테 슬쩍물어보니 보강을 안해줘서 그렇다고 하는데 그냥 다 찝찝함)

여기는 나가기도 진짜 너무힘든 곳이란걸 점점 알게됨. 
나갈때 이것저것 꼬투리잡히면 월급 떼일수 있겠구나 싶어서 
최대한 좋게 나갈려고
지난 9월초에 바로 얘기를 함. 
사정이 생겨서 생계가 위험해져서, 이제 11월부터는 실업급여도 타고 학원도 다녀야한다. 등ㅇ등
(실제니까)

괜히 여지주면 더 잡혀있을까봐 딱 리미트 기한을 정해둔거임.

처음엔 막 1년은 해주셔야 한다면서 어쩌고저쩌고 하다가 어쩔수 없는 부분인거 알고는 교사를 구해보겠다고 하심
근데 지금도 못구함. 그냥 못구함
이런데 올 교사가 어딨겠음.
신입샘들 1년넘은 사람이없다는데..
이런곳에 누가오겠음. 아줌마들 잔뜩이고 다들 고여있고
라떼는 시전하면서 힘든거 부당한거 다 견디라는 주의인데..

심지어 난 정착지원금 (5개월동안 100만원 주는제도) 그거 받을려고 왔는데,그것도 안줌.
자꾸 경력직으로 하래 오래 할거면 그게낫다고. 
그래서 솔직한마음으로 오래 안할수도 있는건데 그렇게 말할순 없잖음?
자꾸 말돌려서 전 지원금이 필요하다 계속 얘기했는데도
귓등으로도 안듣고 걍 진행했음. 
이런것도 문제라고 생각함. 


이렇게 그만두게 되는 상황에서 찝찝한것 

< 2. 부모님들 계좌 정지 문제> 
학부모님들 자동이체를 막아놔야되는것 아닌가? 다음교사가 안구해지면 실제로 11월에 바로 끝나야되는데.. 10월에 11월것을 미리 못내게 해야되는것 아닌가? 싶음. 
그래서 물어봄.
근데 계좌정지니뭐니 그런건 내가 절ㄷ ㅐ건드리지 말라고함. 
나중에 환불하면 되는부분이니까 그건 회사가 하는거라고 함. 
말만들으면 무슨 엄청 합리적으로 움직이는줄 암.
근데 나는 이미 역적모의? ㄱ같은 신입쌤들 (실제로 법적준비하시는분도 계시고) 얘기를 들어서 알고있음. 
그거 계좌 안막아놓으면 나중에 내가 다 직접 카드번호 받아가지고 환불해주고 그래야된다고함;;
그래도 이제 다 녹취하기시작했음
일부러
:" 아~ ㅎㅎ 그럼 저는 환불 이든 계좌중지든 절대 신경안써도되는거죠?":
이런식으로.
ㅇㅇ 라고 함. 

근데 진짜 찝찝함. 맨날 ㅇㅇ라고 해놓고 나중에 제가언제요? 제가그때 이러라고 했잖아요 습관적으로 이런 부류의 사람이라...지점장이... 그래서 녹음하고 기록해두는것..

그리고 학부모들한테는 그만두기 2주전에 말하라고 하는데 너무 찝찝하다..


그리고 또한번의 문제
<3. 유령회원 문제>
아까  1번이랑 똑같은건데
모르는 애들이 또 6명이 우르르 왔음. 내 전산에.
이젠 알음. 모르는 애들 넣는게 센터 목표 맞출려고 하는 유령회원이라는 것을.
학습지 노조에서 반대하는게 유령회원이라는 고질적인 문제임. 
(쌤들이랑 얘기하며 알게됐고, 실제 노조분과 통화도함)
본사에서 자꾸 쪼으니까 센터목표수 맞출려고 자꾸 있지도 않은 애들 가입해서 만만한 교사한테 넣어놓음.
모르면 그냥넘어가는거고
나처럼 따지면 너한테 이득줄려고하는거다 어쩌고 저쩌고 하는거고.
그것도 9월 30일 저녁에갑자기 애들 넣어서
나한테 직접 전화까지함. 
내가 유령회원 어쩌고 저쩌고 알고있다 를 내비쳤었거든 저번에.

"유령회원은 맞는데, 00쌤한테 이득이에요 오히려~~@#!$@!$"
일단 녹음함.

근데 10월 되고서
갑자기 -35만원인가 교육미입금비가 뜸;;전부 그 유령회원들임..

근데 지점장은 휴가중이라 (근신중인거같음)
오늘 톡으로 물어봄. 디게 착하게.
근데 진짜 말투 개띠꺼움
아래가 그 내용임;;

후............................ 10월 진짜 밀린보강 끝내고조용히 나갈려고 그냥 진짜 다 받아주고있는건데
나갈때 나한테 피해 주기만해봐............진짜 다 엎어버리고 나갈거야
본사에 찌르고 법적으로 준비할거야.........진짜
최대한 귀찮고 에너지쓰기싫어서 참고있는건데.............................
나 진짜 다른사람은 착하다고 하는 사람인데...................
진짜 너무  선을 넘음..
무슨 동네 중고나라같음..........................
투명하지가 않음... 월급도 뭐도 전부 교사 월급떼먹으려는 느낌임. 영업시키고 자꾸 .......




 

 

 

1주분씩 6과목 진도확인 어쩌고저쩌고 (심지어 6과목아니고 더 많음) + 순증수수료 2만이 무슨말인지 도저히 모르겠음. 


1주분이 마이너스 -  라는건지 +러ㅏ는건지그냥 딱 정확하게 합리적으로


어떤건 마이너스고요 어떤건 플러스되서 00쌤이 받을건 최종적으로 +얼마입니다 하면되잖음?


 

갑자기 수수료 4만9천원이 있다고함 ㅡ;;; 불안하니까 물어봄. 근데 마이너스 없다고 하니까 진짜 뭔소린지 맨날 한국말로 물어봐도 다들 이해못하겠다고함.. 다시물어봐봤자 똑같을테니까 어쨋든 증거도있는데 거짓말은 안하겠거니 그냥 이해안가도 넘어가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진짜 쌍욕나옴 ㅁㅊㄴ하고..제 말을 좀 믿으셔요 워딩무엇.
믿게 행동을 해야지 애초에 다른쌤한텐 비밀이라고 유령회원 말하면 큰일난다고 ㅇㅈㄹ하는사람이내 전산에 마이너스 30만원 됐는데 퇴사할떄쯤에 나몰라라 하면 어칼줄알고 
당연하게 착하게 물어보는 사람한테 저딴말 해서 빡돌았지만
참을인자 열번 새기고 죄송합니다 사과하며 진짜착하게 할말함.
그랬더니 매일 물어볼거같다고 ㅈㄹㅈㄹ하면서 오늘 그 유령회원 뺐다고함 ;;오늘 처음물어본거구만 ㅡㅡ 지난번애들은 지난번에 물어본거고 . 진짜 피해의식오짐;;
근데 웃긴건 ㅋㅋㅋㅋㅋㅋㅋ오늘 뺏다면서 지금 확인해보니까 -5만원은 못뺏나봄 ㅎㅎ말 안하면 그냥 둘거면서 말하면 개지랄함진짜 믿으라니 어쩌라느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본사에 찔르고싶어죽겠음본사에 찌르면 바로 처분내려간다는데.......진짜 
나갈때 최대한 안삥뜯기고 나가고 싶어서 좋게좋게 참는중인데 진짜............나갈때 내돈 떼먹기만해봐.................................진짜 안참아................다 엎어버릴거야
하.......이런 아줌마들 사이에서............................저러니 저자리까지 올라갔지.............왜 내 청춘을 낭비해야하는ㄱ ㅏ싶음

 학습지 교사 절대 하지마셈
좋은 지점장도 있겠지만
전체적으로 가지 말라는덴 이유가 있음
나가기도 쉽지않음
그냥 교사돈으로 메꿔야하는것도 많고
교사 실적에 따라서 돈도 월급도 깎임 미친곳임 무슨 70 80년대 시대 보험회사보는거 같다고 그나마 젊은 아줌마쌤들이 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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