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MBC 금토 드라마 검은태양
다친 한지혁(남궁민)을 간호하는 유제이(김지은)
(극 중 둘은 국정원 현장지원팀이고, 파트너 선후배 사이)
갑자기 제이 휙 당기는 지혁
어머 머야무엄얌웜웜야
여기서 이미 지혁-제이 사약러들은 사약을 거하게 들이킴
한번 더 당긴ㄷr.................?
근데 여기서 지혁이 제이에게 속삭이는 말
"수연아, 기억하고 있어.. 그때 그 약속."
아파서 정신이 희미한 와중
제이가 수연(박하선)인줄 착각함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 장면에 지혁제이 지혁수연 사약 두개 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