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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진상짓을 해봤습니다. (후기글)

쓰니 |2021.10.07 17:42
조회 1,924 |추천 0

처음으로 진상짓을 해봤습니다. : 네이트판 (nate.com)      <- 이부분 눌르면 전 링크로 넘어 갑니다. 


이슈성은 없었지만 

이글을 작성 하기전 마지막 약속 이었던 좋은 끝맺음을 하였습니다. 


전 줄거리 내용 


관세 문제로 발란사이트에서 

구입한 구찌 홀스빗 삼선 레더 제품 76만원 

(삼선 레더 제품의 경우 저가격에 해외배송이라도 나올수 없습니다)

구매를 하였고 

2일뒤 91만원으로 가격 상승 

파트너쉽 업체측에서 관세문제 판매된 구찌 홀스빗 레더 슈즈 개당15만원 손실 발생으로 인한  

배송 문제를 핑계로 구입자 3명에게 40일이 지난뒤 강제 환불 조치 건에 대한 이야기의 후기 입니다. 


 


 그후 통화로 진행 되어서 녹음본 파일만 잔뜩 하네요 


업체측에서 진행 되어진 부분 

1. 파트너사의 대한 패널티로 진행 되어진 부분이 있었습니다.

내부적인 상황이라 저에게도 공개가 되어있진 않았지만

 재계약 관련 패널티인걸로 알고 있는 상황입니다. 

2. 발란이란 본사측에서 더 저렴한 가격으로 저에게 개인결재창으로 제공 되어졌습니다.

이익을 추구 하는게 쇼핑몰인데 저에게 판매되는 물품에서 업체측 손실이 나더라도 본사에서 

제공 되어졌습니다. 물건은 lexxxxx이라는 업체가 아니라 발란이라는 본사측 업체에서 제공되어진 물건입니다.  

3. 아직은 이루어진 상황은 아니었지만 

lexxxxxx라는 업체측에서는 아직 사과는 못받은 상황입니다. 


일단 일은 잘 마무리 되었구요 

발란이라는 업체측도 중계자 업체 역활로서 자기 손실을 감소 하더라도 

본사측 물건으로라도 보내 주셔서 감사 합니다. 

파트너쉽 업체의 잘못이었지만 

발란 이라는 쇼핑몰 업체에서 

업체 피해를 감수하더라도 이렇게 물건을 보내줄거란 생각은 못했습니다. 


1주일간의 소요가 있었으며 

회의가 진행 되어 늦어져서 이렇게 

글작성후 꽤 오랜 시간이 흘러서 이제야 후기를 작성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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