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운동하는곳에서 여자회원문제
머리아프다
|2021.10.07 22:21
조회 912 |추천 1
운동하는곳 여자회원(20대후?)a
남편(30대중후)
오픈멤버이기도하고
두루두루 다 친해요
a뿐아니라 미혼인 회원도 다수고
커플도많고 , 신경쓸만한 일은 1도 없었어요
사장님(겸코치)도 친하고 와이프분도 운동전공자는아닌데
자주와서 운동하시고, 코치님들도
다20대 중,후 30대초이고
회원분들도 20-60대까지 갭이있지만
나이상관없이 -님 이러면서
적당한 거리에서 잘지냈어요
근데...
a회원분이 자꾸 남편한테 dm을 보냅니다
다른 사적인 이야기는아니고
운동에관한거, 다음날 운동스케줄 등등
그냥 운동에 관한것들을 디엠으로 대화해요
a본인이 자긴 언제언제 나온다, 자기나오는 시간대에
왜안나오셨냐 .. 뭐 이런 평범한 대화들일수 있는데
그럴수 있겠다 싶다가도
제가 부인입장에선 괜히 거슬립니다
여자는 쎄하기 시작하면 이상한거라는데..
불특정다수분들 보라 쓴글이지만
이런글엔 대부분 니남편간수부터, 와이프못난 자격지심
이렇게 치부하여 좀 걱정이긴하지만
이럴경우 어떻게 대처해야 현명한것인지
혹시나 답이있을까 해서 글 올려봅니다.
ㅡ첫댓글분 감사해요ㅎㅎ 이렇게 많이들생각하실거같아
제가 여기센터관해잘아는게 저도 다니고있어요
아기때문에 같이는 못하고 낮시간에하는데
제가오는시간엔 a회원분이 오지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