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어디서부터 널 지워야할까???
너와 처음갔던 커피숍..
둘이 처음갔던 갈비탕집,.
너랑같이갔던 공원들...
극장들... 카페들.,.
아직도 니가 그리운데...
미치도록 너무너무 그리운데...
죽을거같이 그리운데...
아직도 너를 미칠듯이 사랑하는데...
너에게는 무엇을줘도 안아깝다 생각했는데..
넌 내 몸에 일부라 생각했는데...
이제는 그럴수가없네...
니가 많이 힘든거도아는데...
내 도움을 마다하는 니 기분아는데...
한번만 자존심 굽히고 내손 잡아주지그랬어...
하...
왜그랬어..
다시 돌아와줄지 모르겧지만...
돌아온다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