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 수행평가로 안입는옷을 잘라서 바느질을 하라고했는데,누가봐도 요즘은 안 입고 몇년이나 서랍에 있던건데,써도 괜찮을줄 알았거든요?근데 엄마가 이걸 보시더니 노발대발 하시는거 있죠?한번도 안입은거를 왜 잘라쓰느냐고....허락을 안 받은건 재 잘못이긴한데....
너무 심하신거 같아서요...의견 내주실수있나요?
화해든 뭐든 일단이요....
그리고 남은 천으루 인형만들려 했어요...
사진첨부해요...
기가 수행평가로 안입는옷을 잘라서 바느질을 하라고했는데,누가봐도 요즘은 안 입고 몇년이나 서랍에 있던건데,써도 괜찮을줄 알았거든요?근데 엄마가 이걸 보시더니 노발대발 하시는거 있죠?한번도 안입은거를 왜 잘라쓰느냐고....허락을 안 받은건 재 잘못이긴한데....
너무 심하신거 같아서요...의견 내주실수있나요?
화해든 뭐든 일단이요....
그리고 남은 천으루 인형만들려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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