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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잘 지내는거 알아

ㅇㅇ |2021.10.11 14:31
조회 1,942 |추천 3
나는 헤어진지 4달째인데
요새 꿈에 자주 나와서
일어날때마다 심장이 너무 아프다.

안 돌아올것도 알고, 여자가 생긴거 같기도 한데
이런 생각 할때마다 가슴이 콕콕 쑤신다.

4달이면 이제 미련을 버려야하는데
마음대로 안 되는것도 너무 답답하다.
추천수3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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