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면 친아빠랑 연끊고 살아도 되는거 맞음?
쓰니
|2021.10.11 23:40
조회 168 |추천 0
지금 엄마나이 50 아빠나이 53에 지금 엄마 원룸 살고있고 중 3부터 아빠 해외나가있음 아빠는 중3부터 경제적 지원 다 끊고 나 중2땐가 아빠가 사업한다고 가족한테 말안하고 어느날 회사 그만두고와서 해외나가서 사업하면서 사업망하고 도박에 빠져서 신불자에 엄마명의로까지 빚지게해서 엄마도 모은돈 없고 빚만있음 엄마 가족한테까지 돈빌리게하고 안갚아서 엄마가 큰이모랑 할머니한테 빌린돈 다 갚고있음 그래서 나 성인되고 엄빠 이혼함 물론 엄마빚은 엄마가 다 갚는중 아빠 나 12인가 13살때 나 자고있는데 브라자 안으로 손넣어서 가슴만짐 내가 자다 깨서 계속 자는척하고 일부러 뒤척여서 못만지게했는데 내가 기억하는것만 5번그랬음 평생 누구한테도 이거 못말하고 끙끙앓다가 20살때 정신병와서 그때 엄마가 이문제알게되고 엄마도 그때 아빠한테 땡땡이가 그때 그래서 많이 상처 받았나봐 사과해 이러고 아빠는 애가 결함이 있는지 없는지 보려고 그랬다 그럼 그러고 넘어감 보호자가 없어서 지금남편이 경제적지원 다해주고 친오빠랑 나랑 남편이랑 같이 삼 근데 지금남편은 데이트폭력범에 가정폭력도 했었음 지금남편이 그래도 아빤데 아빠돌아가시면 후회한다고 연락계속 하라그래서 하는중인데 생각할수록 내인생 _같고 자살하고싶음 이세상에 보호자가 없고 돈이 없으면 이렇게 되는구나 싶다.. 다들 나처럼 살지말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