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잘난 사람을 못갖으니까
혹은 그 잘난 사람을 못무너뜨리니까
그 잘난 사람 대체제나 그 잘난 사람이랑 비슷했지만
한두단계 아래 있는 여자나
결국 사람잘난 사람보다
한두단계급 밑에 여자 괜히 끌고와서
그 잘난 사람 후려침
이제 니네 하는 방식 알만하지
백날 그래봐라
내 남자친구랑 내가 여태 쌓아올린 성벽 무너질까ㅋㅋ
잘난 사람이 더 잘나지면
니네랑 사는 세상이 이미 달라졌다는 걸
왜 아직도 부정을 못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