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93일 된 남친이 있는데, 진도를 키스까지 나갔어 내가 한.. 몇일전인가? 그쯤에 친구집에서 미친듯이 노느라 5시간정도.. 연락을 못봤단말이야 내가 놀다가 페북 스토리에 친구집이라고 대충 사진이랑 올렸어 근데 그거 올리고 10분뒤? 그쯤인가? 누가 문을 쾅쾅 두드리는거야 그래서 인터폰으로 확인도 못하고 열었다? 남친이 울상지으면서 손에 녹은 초콜릿 쥐어주면서 "연락 안봐서 걱정했잖아 다음부터 내집에서 놀아.." 이러는거 와 개치였음..그리고 인아주는데.. 이성의 끈이 놓여서 키스 박아버릴뻔했어 참고로 나는 05년생 17살이고 남친은 연상 04년생이야 18살 1살 연상.. 내가 연상을 참 좋아하거든.. 심지어 남친 184 나는 164 진짜 개설렜어.. 내 얘기 들어줘서 곰마워요 반말은 좀 친근감을 위해 썼어 >< 나는 너무 행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