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한 사업을 하고 있는 결혼10년차 부부 입니다.
저는 직장을 다니고 있는 아내입장이고 남편이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궁금해서 물어봅니다.
일을 할수 있도록 거래처사장님들께서 매번...의뢰을 해주고 ..계약을 하여 매출이
점점 상승하고 있는거 맞습니다.
지금 시구에 일을 할수 있는것도 복 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거래처사장님들과 술자리를 하고 골프도 치러 1박2일 다니고.등
하다 보니 ..가정에 소홀해지는건 있습니다,
저도 직장을 다니다보니...육아,,등 힘들때가 있습니다.
남편과 대화를 하더중 다툼이 생겨..꼭 접대를 해야하냐고 물어보니..
사업을 하기위해서 비위도 맞춰야 된다고 하니,,,참...나
사람이 골프를 치다보면 여성분들과 칠수도 있고..
남편은 전혀 나쁜일은 안하니까..걱정말라고 ...하고
전혀 그럴사람은 아니라고 믿고는 있어요.
님들은 접대를 어떻게 하면...어떻게 받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