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째 결혼생활하고있는 딸하나아들하나있는주부입니다
내말보다 사회적발언을 더 중요하게듣는 남편이라 여러분들의 조언을듣고자 합의하에글올립니다 회사에서 같은조원들이 다 게임을 해서 본인도 안할수가없다는 명목하에 세븐x이츠게임을 1나왔을때도 현재 2나오고나서도 눈뜨자마자 게임확인 자기전 게임돌려놓고잠들고 회사에선 일없을때 하고 까페가입 단톡방만들어서 함께 결투 현질 야간일끝나고집에와서 일없는날 밤새뭐했냐물어보면 세븐x이츠 계속했다 본인입으로 발언한적도있는데 본인은 게임을 많이하지않는다 내가그런시선으로보는게 법원갈정도로 이해가안되고 기분이나쁘다 회사에서의게임은 터치하지말라언급하는데 저는 게임을하지말라고한적도없고 게임을좋아하는거같아서 현질도 한달에 만원이상만 하지말라 이해를해주었습니다 근데 이런소리를 듣는게 어이가없고 화가납니다 나게임좋아해서 많이하는편이야 라는형식의 인정만있었더라도 제가이렇게까지 화가나지않았을텐데 인정을안하고 소리질러가며 나정도면게임을 많이않하는거라고 내가하루종일 게임만 했냐고 억울하다는 제스처를 취하는데 여러분의 객관적인 생각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