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하루에도 몇번씩 소리지르는 사람이 있는데 성인남성이고 목소리 진짜커요... 악을악을 쓰면서 소리를 지르는데 와....
오래지르면 진짜 오래지르고요. 체감상 거의 1시간?
몇분정도에 끝날때도 많아요.
정신적으로 어디 아픈거같은데 어쩔수없는 부분인 것 같아 어느정도 적응해서 살긴하는데 이번 3일쉴때 계속 집에만 있어서 하루종일 듣다보니 좀 많이 피곤해서요.
기차역 바로 옆에도 살아봤고 그정도는 전혀 신경이 안쓰였는데 이게 성인남성의 큰 목소리라 그런지 신경이 쓰여요.
이거 그냥 참는 수밖에 없는거겠죠?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