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작글 올리는 이해가 안가는 여자들이 많다.
그녀들은 사회적 사형을 당한 여자들이다.
어떠한 사회적 위치에도 도달하지 못한 여자들이다.
아마도 가정주부, 장애인, 무직녀, 기초생활수급자
라고 나는 단언한다.
사람은 소속감을 가질때 정신이 안정적이 된다.
그러나 어떤 소속감도 없이 반복되는 일상을 살아가니 그녀들은 망가진 것이다.
때문에 네이트판에 주작글을 올려 반응하는 댓글을 보고, 마치 본인이 어떤 "영향력을 행사"한다는 착각을 주기에 그 행위에 중독이 된다고 본다.
풀이하자면,
주작녀들의 소속 = 네이트판에 해당한다.
나는 두렵다.
시간이 흘러 네이트판이 사라지면 그녀들의 광기가 어디로 향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