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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수증에서 박영진의 멍언

ㅇㅇ |2021.10.15 15:08
조회 6,869 |추천 28



템플 스테이를 간 [영수증] 의뢰인 (작가)



 

 


무소유 체험하러 템플스테이 갔는데

심심해서 인터넷 쇼핑을 하다가

목도리를 샀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찍 일어나는 새가 지갑을 연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가끔 저래서 뜨끔;;

간만에 일찍 일어나면 핸드폰 갖고 막 이것저것 보다가 

결제함;;;;;





 



커피값이 좀 비싼데...




 

 

 


같이 간 멤버들에게 커피를 쐈다는 의뢰인




 


"스나이퍼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박영진이 하는 말,


 

 

 


"내가 쏜 걸 기억하는 사람은 나랑 카드사 뿐이다"


명언일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의뢰인의 결말


 

 



템플 스테이로 파생 비용은

1,360,700원



 

 

 


템플 스테이 하러 갔다가

템플 소유하겠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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