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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장연애

쓰니 |2021.10.16 03:34
조회 1,833 |추천 2
안녕하세요
35살 남자입니다
저는 10년째연애를하고있습니다
하…너무 힘들고 어디에 말할때도없고 진짜
죽고싶단생각까지들정도로 고민이라서 좀적어봄니다…
이런걸써본적도 필력도 좋지않아 제대로 이야기를 담을수있을지
모르지만 열심히 써볼께요
10년동안 동거를하며 같은꿈을꾸며 9년차에 같이사업을시작했습니다 제가 9 여친이1정도의 사업자금이들어갔구요
저는 제여자친구를 정말 제정신이 아닌 미친여자같아요
일단 진짜힘든건 공과사가없어요 사적으로싸워도 업장에 안나가요
다때려치울거라고 혼자 알아서 하라고 업종이 여성쪽이라서 절대로 남자혼자 할수있는일이아니거든요…..근데 마치 이걸약점으로쓰는듯이 수없이 이걸이용합니다 당연하 여자친구가빠지면 문닫아야하거든요…..두번째는 과한분노조절장애입니다…하….화가나면 앞뒤안가리고 주위에 누가있던 어떤상황이던 분간하지않고 표출합니다
지난번 추석에는 고향집이냐려가서 본가에서 친구들불러서 술을마셨는데 어른들이 계시니 집옆에 작은 방이있으니 그쪽으로 옴겨가서술을마셨습니더 지방에서 서울로올라와 살다보나 친구들도오랸만애만나고해서 지난추억ㅇㅒ기도하고 이런저런 얘기를하다보니 조금 술을과하게마셨습니다 (명절때 결혼한것처럼 여자친구가 저희 고향집이 가치감니다 ) 여자친구가 11시부터 그만먹고 끝내라고 하더라구요 조금만조금만 더놀고싶다고 먼저들어가 자라고했습니다 안자더러구요 방에 들어가서 카톡으로 계속 끝내라고하고 친구들은 다가고 한친구만 남았는데 그친구와 얘기를하면서 즐거웠습니다 근데 갑자기 여자친구가 오더니 난리를치는검니다 내가 그만하라했지 !이러면서 진짜 너무당황수러웠습니다 그러면서 제친구한테 뭐라고하더라구요
진짜 몇번본적도없고 2번째 본친군데 지금 시간이몇신데 이러고있냐면서 가족들다자고있는데 그방에서 소리지르고 화내고 옆에집에서 술을마신거지만 가족들한테 다들렸죠……근데 저는취해있었지만
정말 일이 커질꺼같고 제가 주사는없지만 술취해있을때는 진짜
평소에참는것도 안참고 싸움이 매번커졌어요 항상 여자친구는 술마시면 건들여서 엄청난 싸움이됬던적이많았거든요…. 근데 고향집이고 어른들도계시고 여기서 내가 대꾸를해도싸우고 술자리끝내고 치우고 들어가도 방에서 이런저런소리해댈꺼고 듣고있다가 폭발해서 싸울게 뻔해서 그냥 그자리 박차고 도망가듣이 나와서 다른곳에서 1시간 서성이다가 다른곳에서 잤습니다 ….
제가 잘했다고 하는말이 아님니다
가족들 어른들있는데 꼭 그렇게 소리지르고 욕하는것도들었을꺼에요…. 술자리에서 여자친구가 저한테 했던말이 가족들이 창문열고 잠을자는데 마당에 저부르더니 아~이새끼 눈풀린거봐 한대쳐버리고싶네였습니다…하~~분명 가족들은 들었을꺼구요….다음날 가족들보는데 너무 미안했습니다…저희집에서는 이미 며느리라고 생각하는데 그런모습을보이게해서 너무미안하더라궁ㅛ 가족들은 별ㅇㅒ기는하지않았습니다 여자친구는 그날 아침 가족들도안보고 아침에 짐싸서 올라가버렸구요……
그리고 폭언을 씀니다….평소에는 잘지내다가 자기생각과다르고
자기가 원하는게 아니다싶으면 다른사람으로변합니다….
연애초중반에는 쓰레기 라는 단어를 싸울때 많이써서 그걸로 더큰싸움이됬지만 지금은 쓰레기는 그냥 기본이고 신발새끼 신발아 _까 미친새끼 미친놈 (미친놈은 평소에도 자연스럽게 미친놈아라고합니다) 하지말라고하면 욕아니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그럼 나도 미친년아라고한다니까 그건욕아니까 하지말라고하더라구요;;;;하…이정도욕을합니다 폭력도씀니다… 싸우다극에달하면 물건 집어던지고 거기서더극에달하면 때립니다 따귀 ,할퀴기 등등 물건도 저한테도던지고 진짜 미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제입장에서한말입니더 이게 정말정상인이할슈있는 행동인가요?? 제가 이렇게 제기억속에있는말들을 하고있어서 저입장이고 여자친구 입장이있겠지만 여자친구행동으로만 보고말해주시요 어릴때 단기연애하다가 지금 여자친구먼나서 장기로연애를하니…진짜 너무충격적인 상황이많아서요 …다들 이렇게살고있고 그럴수있는건가요? ……하….너무 힘듬니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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