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usb 자료 몰래 복사하다 걸려 놓고...
하는 말이
"... 님이 갖고 있는 자료가 너무 궁금해서 그랬어요. 죄송해요. 제가 그 자료와 합치면 완전체를 이룰 수 있는 다른 자료가 있으니 그거 공유해 드릴게요"라고 하네요.
자기 잘못이 얼마나 심각한 도둑질인지도 모르고
유체이탈 화법 쓰는 이 사람 어떡해야 할까요?
이거 좀 알아보니 형사고소도 가능하다던데,
자기가 어떤 범죄를 저질렀는지도 모르는 이런 개념 없고 양심 없는 사람이 있네요.
그것도 선생님이란 사람이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