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9살 남자입니다
6학년 4학년 두아이 아빠이구요
사이안좋고 언제 이혼할지 모를 와이프가있어요
사이 안좋은건 보통 와이프 탓인데..뭐 제잘못도 있지만
거의 와이프 잘못인걸 와이프도 인정하는데 잘못고쳐요
뭐 이런게 문제가 아니고 궁굼한게 생활비 입니다.
일단 지난 결혼 생활동안에는 결혼초에는 200정도벌고
다주고 점점 급여 올라가서 4~5년전부턴 에 300정도 줬고요
따로 생기는돈은 혼자 쓰기도 했는데
결혼하고 7~8년동안은 진짜 돈거의 안쓰고 살앗어요
맨날 야간에 밤새고..술담배도 안하구요 암튼..
그러다 지난4월부터 하는 새로운일이 지금 대박입니다
7월 한달은 자가격리다 뭐다 쉬었고 대략 6개월동안
통장에 들어온게 5천이 넘구요 앞으로 받을돈도 5천이 넘어요
6개월간 1억 넘게 번거죠 이건 세금 이랑 제할거 다 제한금액이에요 일도 안힘들고 시간도 많고 암튼 저의 천직입니다
근데 와이프랑 언제 헤어질지 모르니 오픈을 안한 상태이구요
매달 450정도는 주고있어요 근데 와이프가 자꾸 의심하고
수입 공개 전부 다하라고 그러네요 아니 수고했단말 한마디 평생을 안하고 무시하고 욕이나 하고 영양제도 지것만 사와서 먹고
맨날 고친다 실수는 반복하고 제가 오픈을 해야합니까?
그리고 보통 4가족 생활비 얼마씩 들어가나요?
진짜 착하고 현명한 여자랑 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