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시댁과 가부장적인 남편때문에
이혼하려는데
다른집들은 어떤가요?
여기에
맨날 안 좋은 글만 있는데
좋은 분들은 굳이 글을 안써서라고 알고 있어요
본인 시댁이 좋으신분들
얘기 좀 해주세요 시댁 이래서 좋다 등등요
참고로 저는
시엄마가 착한척은 하고 싶은데
마음은 가부장적이라서
제가 너무 힘들었어요
이년동안 일주일에 한두번봤는데
다른 집 며느리들은 주말 내내 와서 옆자리에서
예배도 드린다더라
이러고 시어버지마저도 더 자주보자고 하더라고요
반반결혼 맞벌이고
심지어 직장도 겁나 멀었거든요….
남편은 절 하나도 이해 못해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