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출근 6일차되는 22살입니다. 근데 일도 너무 고되고 힘든데 사람들도 좋지않아요.. 처음 출근한날에 저보다 어리고 또 6개월밖에 안된 사람을 따라다니며 배우라하더라고요. 여기까지는 그냥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밥을 먹을때도 제 앞자리와 옆자리는 앉으려하지않습니다. 일주일이나 됐는데 아직 업무를 완벽히 습득하지못해서일까요. 그리고 고되고 몸을 쓰는일은 다 제가 하게되어서 일이 끝나고 나면 다리 후들거림 + 손떨림+ 온몸에 기력이 없어서 휴게실에서 한두시간을 시체처럼 누워있다 집에 갑니다. 너무 무리하다보니 온몸이 망가지네요..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