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너무 안좋아서 병원을 찾았다.
대시 시간이 길어 닌텐도를 즐기면서 게임을 열시미 하구있는데.
내 차례를 부르네...
의사와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의사가 어디 아파서 왔냐구 물어보네.
난 속이 안좋다 해따..
음..이러더니 위장병 같은데 이카넹.
헉!! 위장병?? 내 위는 우주라서 위장병하곤 거리가 먼뎅 ㅠㅠ
원인이 머냐구 물으니까..
과도한 스트레스,술,담배 이라넹--;
내가 그렇게 보이던가 휴~
의사한테 따졌다.
"전 낙천적이라 스트레스도 잘안받고, 술,담배 전혀 안하거든요!"
간접흡연도 포함되고 맵고 짠음식에서 알콜 성분한고 비슷한 머가 나온다면서
내가 알아들을수 없는 얘기를 하넹.
그래서 대꾸안하고 있었따.
한동안 정적이 흐르고.. 처방전을 받고 주사실로 가란다.
여느때와 뻘쭘한 주사실 여자한테 엉덩이 까는건 정말 부끄럽넹--;;
역시 침대에 누워있으니 여자 간호사가 들어온다.
간호가사 내 바지 내리는게 강간 당하는거 같아서.. 내가 거의 내리는 편이다.
바지를 내리고, 간호사가 더 내릴까봐 좀 많이 내렸따 )( 반쯤 라인이 보일정도로..
간호가기 "키득 키득" 웃기 시작한다...
난 왜 웃는지 궁금해서 "엉덩이 뭐(?) 묻었어요?"
간호사가 "그게 아니구요"
팔주산데요!
팔주산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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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달이면 29인데, 어린 간호사 한테 이거 당하고 나니..
인생 헛살았구나--;
부산에 안락동에 부산은행 연수원 옆에 있는 **병원임
가면 인기도 - 점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