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뭘 하려고 하지 않아서 그래요. 남자친구한테 칭찬의 말, 달콤한 말 등 나를 좋게 평가하는 얘기를 들어야 내 가치가 느껴져서 계속 듣고 싶은거에요. 매일매일 듣고 싶도 좋은 평가를 받아서 내 가치를 느끼고 싶은데 그게 안되는 날에는 불안하고 남친 연락기다리고 집착하고 미치는거죠... 남자친구를 너무 사랑해서도 아니고 처음 연애해서도 아니고 이전의 쓰니 모습이 어땠는지 모르겠지만 터질게 터진거에요. 걱정할거 없어요. 스스로한테 집중하면 돼요. 하고싶은거 하고, 없으면 찾아보고요. 흔히 자기계발이라고 하죠. 자기계발도 하고 운동도 다니고 친구들도 만나고 하면서 자기에 대한 생각 많이 해보고 내 가치를 나 스스로 느끼고 사랑하고 높일 수 있게 시간을 보내요. 그러면 자연스럽게 쓰니 인생을 스스로 만족하고 즐기고 있을거고 옆에 좋은 사람도 있게 될거에요.근데 없으면 뭐 어때요. 친구들하고 놀고 가족하고 시간보내가 나 하고픈거 충분히 하고 살면 돼죠. 스스로 자기 자신의 가치를 느끼고 알아주고 예뻐해야해요. 타인을 통한 기쁨은 아무소용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