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롭니다.
지난주 금요일 저에 대한 연간 업무 평가가 오전에 1시간 가까이 진행됐는데, 오늘까지도 연봉에 대한 언급이 없습니다. 일한지는 당연히 1년 이상 됐습니다.
근로 계약서에 근로자가 특별히 언급하지 않는 이상 연봉 동결이라는 조항이 있다만, 그래도 다른 직원들을 보면 그건 계약서에 명시돼있기만 한 내용일뿐이었습니다.
참고로 경영진으로부터 평가는 다른 직원 대비 나쁘지 않게 받은 편이긴 합니다. 핵심 역량에선 역대 직원 가운데 손에 꼽을 만큼 우수하다는 인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이럴 경우 어떻게 대처하는 편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