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테나 사가(社歌) 제작 경연
(안테나 뮤직 소속 뮤지션들이 로고송을 만들고,
그거를 정재형, 윤상, 이상순이 심사하는 거)
참가자 소개 멘트에 숨 넘어가는 정재형ㅋㅋ
이상순 : 제일 싫어하는 스타일의 뮤지션이에요. 가증스러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 음악이 나올 지 이미 다 알고있는 이상순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치도 틀리지 않는 예상
환-멸
ㅋㅋㅋㅋㅋㅋㅋ 호호호호홓홓홓
숨 넘어가는 정재형
갑분 마이크
로고송이 끝난 뒤
이상순 심사위원의 예측에
한 치 벗어나지 않고 그대로 해 준 루시드 폴
그래도...노력 점수를 주려는 심사위원
그러나 칼 차단하는 이상순
"바로 집 앞이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창문만 열면 저 풍경이라고
자세한 정보 제공해주는
루시드 폴 이웃사촌 겸 제주도민
그리고 이어지는 이상순의 심사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재형의 심사평
그리고 이상순이 분노하는 또 다른 이유
영상에 갑자기 까꿍한 마이크는
단 돈 오 만원 짜리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업실에 수 많은 악기들이 많은데도
'니들이 뭘 알겠냐'며
그 많은 장비 다 두고,
5만원 짜리 마이크로 퉁 치려는 것에 대한 분노
유희열 :보통 영상 통화를 준비했는데,
이 분이 2G폰 폴더폰을 아직까지 쓰시ㄱ...
이상순 3차 분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