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복지센터에서 요양요원들이 방문요양으로 투입을한지 7년이 넘었습니다
한번도 컴플레인건적없이 그냥 감사한마음으로 죄송한마음으로 방문요양을 하였습니다
저희 할아버지께서 성향자체가 부지런하시고 깔끔하셔서 청소는 무릎이불편하셔 식사하신곳 이용하는화장실만 깔끔히 청소해주시길바랄뿐이었습니다
너무 할일이없어서일까요
여태 요양요원분들보면
할아버지께 금품을 달라고하거나
집에 필요한것들을 달라고하지않나
병원에 모시고나가면서 뭘사달라고하며
불쌍하게하시네요 거쳐간몇몇분들이요
그러면서 여러요양요원운 교체하게되었습니다
마지막분도 처음에는 그러시지않더니
할아버님께서 이야기하시기를 자꾸
집에있는것을 달라고하시고
청소도 너무안하신다하여 하여
이주에한번 방문을 하였더니
하필 방문할때마다 거실 쇼파에 들어누워계시며
티비를 보시고 외출하시면 한시간 넘게들어오시지않고외출다하시고 리더기찍고퇴근하십니다
화장실 양치컵도 곰팡이가 슬정도며
할아버지 물잔 놓는곳에 시커멓게 먼지가많습니다
근데...
이업체가 a등급센터라니 정말말도안된다고생각합니다
방문요양은 사회복지사가 한달에한번 방문해서 이것저것여쭤본다는데 잘살피는게맞는지 의심스럽습니다
직접적으로 가족들 여럿계시는곳에서 청소를 제가직접하고 말씀을드렸습니다 곰팡이가 슬어잇고 냄새가심하다 하니매일앞으로 하신다더니 몇일뒤 자기는 삼일에한번씩 하고있다며 말을 번복하며 되풀이되는이야기를 사십분간하시더라구요
안되겠다싶어서 센터를 당장 바꾸려고
전화를 한센터에 하였더니...
그전에 혹시 센터어디셨냐며 물어보셔서
이야기를 드리되, 요양요원 할아버님 성향 이야기드리니
딱 맞는 요양요원있다고해서 내일당장 오신다고하셔 약속 다잡구 바뀔센터장의 이야기듣고 준비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오후가되자
전센터장이 자기랑친구라며 그냥 그센터계속이용하시면안되겠냐며 몇시간전까지는
정말 너무하시네요 그럼 바꾸셔야죠 하며
바꿀때이렇게하시라고 조언하시더니
또 하필 저희할아버님 이야기를 하셨는지 이야기오간것도 이야기하시길래
개인정보 함부로이야기하시는건 뭐냐고하니
변명하시기 바쁘시네요
센터는 알아보고있습니다만
진짜 어이없고황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