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30일이 잔금처리하는 날이고 계약은 요앞 8월 말에 했었구요
여태 대출이라곤 안되는거라고만 생각하면서 정직하게만 돈 벌어다가 집사야지 생각하던 사람입니다 근데 최근 몇년 사이에 부동산상황을 보고 입만벌어지던 상황에 있다가 30년된 아주 오래된 아파트라도 마음만이라도 편해보자 싶어 내집 마련을 꿈꿨는데요
대출 상담사들 말만 믿고 주택담보대출이 나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계약 다 했는데(계약금 및 중도금 다 들어가 있는 상황) 갑자기 은행 여기저기서 막히기 시작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상담사님들도 저희한테 정해진 대출금이 다 끊겼다고하시고 ㅠㅠ 정말 너무 답답해서 네이트판 톡(?)에 글을 처음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