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콘 수리비 눈탱이 한번쯤 다들 맞아보셨죠.ㅠ
올여름 눈탱이 맞고 수리도 안된데다 기사분 잠적하고 아직 고장상태로 코로나에 더위로도 힘든 작은보습학원 입니다.
갑자기 서늘해졌지만 요즘아이들 패딩입고 에어콘 틀어달라합니다.ㅜㅜ
에어콘 실내기 누수로 숨고 플랫폼에서 에어콘 수리기사분 연결됐는데 여기서 피해만 만땅이에요..
8개월전 바닥 데코타일 공사땐 기존타일 위에 새타일은 덧붙여서 울룩불룩, 단이 높아져 문이 안열리더니.
이번엔 실내기 누수를 콘덴서문제라고 교체하고, 몇주전에 주입점검끝난 실외기에 가스 또주입해야된다고..
담날 또 누수발생. 이후 38동안 연락두절. 숨고고객센터 여러차례 항의후 겨우 연결. 지금은 얼음이 쏟아집니다. 타 기사분께 의뢰하니 실내기 메인보드 문제라는데 더울땐 인근기사분들 예약도 안되고, 수리한 분한테 고치라 고 미루고 정말 힘든 여름이었어요.
숨고는 그런 회원이라도 붙들고싶어 자기들은 할수있는게 없다며 소보원에 연락하라하고 수리기사분은 돈만받고 해결의지가 없어요. 어찌해야할까요. 하루하루 분통터집니다.
이런피해 당하고만 있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