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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일하는데 마스크쓰고 하라고 잔소리한 여자

ㅇㅇ |2021.10.23 15:49
조회 27,647 |추천 2
방탈죄송해요. 남편이 인테리어 일을하는데

어제 아파트현장에서 일하다가 일도 힘들고

마스크쓰고 일하니 힘들었나봐요.

그래서 잠깐벗고했는데 엘레베이터에서

어떤 여자가 마스크쓰고 하라고 했나봐요.

혼자 무시당한거같다고 시무룩해있는데

제가 이글을쓰는 이유는 직업에 귀천이있는거도

아니고 마스크벗고 일한게 그렇게 잘못인지

가뜩이나 일도힘들고 숨막히는데

다 같이 배려해야되는게 맞지않나요? 사진은

남편이 찍은건데 힘든일하는중에 그런거라고

저한테 찍어서 보냈더라구요.

자기들집이 인테리어업자들 덕분에 깔끔해지는건데

씁쓸합니다.


추천수2
반대수252
베플ㅇㅇ|2021.10.23 16:03
의사도 마스크 끼고 일합니다. 코로나 시국에 당연한 걸 안 하는 게 문제죠. 현장서 혼자 일할 때 벗으면 모를까, 왜 엘리베이터에서 마스크를 안 씁니까? 직업 귀천을 떠나 밀폐된 공간에서 마스크는 상식이고 예의입니다!!
베플ㅇㅇ|2021.10.23 16:26
집 안에서 일할 땐 벗어도, 엘리베이터에서는 써야지요. 직원이 아니라 거기 동네 주민이라도 마스크 안 쓰면 욕 먹는 게 당연하고요, 과태료 대상입니다. 엘리베이터마다 마스크 꼭 쓰라고 하는데요. 본인이 기본 안 지켜서 욕 먹는 거면서, 왜 직업에 피해의식까지 갖고 그래요?
베플ㅇㅇ|2021.10.23 18:40
인터리어업자는 공짜로 알하냐? 돈다받고 해주는건데 뭔 지들집이 인테리어 업자들 덕에 깨끗해지네 마네야 ㅋㅋㅋ 마스크나 똑바로 써 남의집구석에 코로나 퍼트리지 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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