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네이버에 층간소음 신고 처벌 복수 다 검색하다가
시원한 해결법이 없어 열받아 글쓰러옴.
윗집에 젊은 남자새끼 하나 이사왔는데 진짜 죽여버리고싶다
밤마다 새벽마다 친구들 우루루 불러다가
술게임하고 말소리 발소리 땜에 미쳐버리겠음
진짜 참다참다 경마게임은 아닌거 같아 올라가서
따진적 있는데 엄청 죄송하다고 하길래
더 말 안하고 내려왔다
그 다음날에 바로 조용하길래 착한사람이군 생각했는데
__.. 또 또 친구들 네덧 온거같은데 개시끄럽다
건물자체가 방음이 잘 안되고 소리가 타고 다 울리는거.
전에는 애기들이랑 부부가 살아서
낮엔 시끄러워도 밤에 다들 잠잘시간에는 조용했는데
이새끼는 밤마다 친구들 불러와서 술판 벌리는데
새벽 세네시까지 계속 시끄러움.
하....진짜 너무 스트레스다..
층간소음 문제로 해결방법
진짜 효과있는 실전해결방법 아는분 있으면 좀 알려주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