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처녀충이라고 몰아가는 사람있는데 그건 세뇌였습니다.
1. 여자가 상향혼 원하고 알파메일 원하는 것 = 본능
2. 남자가 여성의 순결을 원하는 것 = 본능
근데 우리나라는 1번은 자유롭게 말하고 실질적으로 그렇게 결혼을 하며
여성의 본능적 선호는 자유롭게 이야기하면서
남성의 본능적 선호는 지금까지 가스라이팅하면서 금기시해왔죠
와... 진짜 저도 빨간약 먹을 것 같습니다. 페미 이제 밉지가 않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연역적으로도 완벽하며 그동안 페미니스트들의 귀납적인 사례로도 증명됩니다.
그동안 주부들이 독박육아라고 말하는거 납득이 안됐는데 이제야 이해됩니다.
독박육아 = 당연한거죠. 조건보고 사랑없이 결혼했는데 당연히 싫죠. 당연히 독박육아라 할만하죠. 인정합니다.
낳아줬다 = 이제야 이해합니다. 알파메일과의 결혼이 아니라 현실적인 결혼을 했는데, 애까지 낳아줬으니 당연히 힘들죠. 괴롭죠. 돌봄감옥도 이제서야 이해합니다. 당신들이 옳았어요.
뒤통수 한대 쎄게 맞은것 같습니다. 내가 왜 처녀가 아닌 여성의 상향혼을 당연하다고 생각했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도태남 인셀남이라고 하겠죠
근데 여자는 (알파메일/도태남) (똥차/벤츠) 등 사물화된 비교 표현을 자유롭게 쓰면서
남자는 왜 설거지라는 표현을 쓰면 안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