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1살 고졸 입니다. 저는 조리 특성화고를 나와 19살에 제과점을 취업을 했다가 3개월 근무하고 현실과 많이 다르다는 것을 깨닫고 지금은 대형 디저트카페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막연하게 열심히 일을해서 경력도 쌓고 돈도 모아 나만의 디저트카페를 차리자는게 목표 였으나 이 업종이 레드오션이기도 하고 내가 이일을 하며 평생을 하며 살 수 있을까라는 불안감이 너무나 듭니다. 그래서 지금이라도 대학을 가려고 준비하려고 하는데 고등학교의 전공과는 다른 길을 선택하려고 합니다. 어떤 직업을 삼아야 할지 고민하다 웹디자이너와 필라테스라는 두 직업에 대해 매력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직업에 부딪혀 보지 않아서 각기 직업의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었으면 합니다. 삶의 방향성에서 방황하고 있는 저에게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