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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까지만 아파한다

ㅇㅇ |2021.10.26 00:26
조회 586 |추천 1
오늘까지만 아파할게

너와 3년을 사귀면서 좋았던 적도 많았고 아쉬웠던 적도 많았지.

너를 배려한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너한테는 그저 아무것도 아닐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어.

나도 너와 헤어지고나서 많은 반성들을 했고 개선해나가려고 노력했지만

주변 사람들 말만 믿는 너한테 정이 떨어져 나가는 것 같다.

너무나 갑작스러운 이별이었지만 나의 노력들이 너한테는 그저 광대놀이였을 것이라고 생각하니깐 더 참담하다.

너 주변사람들 말 너무 믿지마라. 너가 상처받는 날이 분명 올거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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