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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마지막

ㅇㅇ |2021.10.26 05:17
조회 1,114 |추천 2
이제 여기 안올려고
나 깜짝 놀랬어
적어도 나랑 헤어지고 몇개월 동안은 다른여자 안만날줄 알았다
그렇게 믿었어 니가 했던 말들을, 너라는 사람을
근데 너 나보다도 어린애랑 잘 지내는거 같더라
이제 인정 하려고, 나만 진심이였구나
잘 살라고 못하겠다
그래도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그여자는 나랑 만날때도 뭔ㄱㅏ 찝찝햇는데
사실이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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