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0대이고 외동딸이라서 오냐오냐 하면서 키워졌어 근데 엄마눈엔 내가 오냐오냐 키워져서 예의가 없다고 느꼈나봐 그래서 나한테 엄마없는애처럼 굴지말라면서 소리를 지르는거야 (엄마가 나 10살때 혼자 집 나가서 같이 산지 7일됨) 그래서 난 엄마없이 자란게 너무 힘들었고 우울증 원인이였어서 엄마랑 말도 안하고 오늘 크게 하나 터져서 서로 죽느니 마느니 까지 나왔어 나 엄마랑 화해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엄마가 자존심이 쎈편이라서 절대 먼저 풀으려고 하진 않을거고 나만보면 자꾸 소리지르고 그러셔..